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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초] 감성적인 음악극 ‘길 위의 고양이’ 이야기에 빠져들다
작성자 : 북일초등학교 작성일 : 2022-05-31 AM 11:15:35 조회수 : 40
         감성적인 음악극 ‘길 위의 고양이’ 이야기에 빠져들다
북일초, 신나는 예술여행 ‘길 위의 고양이’음악극을 감상하며 예술적 감성을 키우다
 
 
5월 30일, 북일초등학교(교장 김경희)에서 음악극 공연이 열렸다. 전라남도교육청의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으로 주최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경험이 부족한 작은 시골 학교 학생들에게 예술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문화공감이랑’은 인형, 오브제, 몸을 활용한 관객친화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예술단체로 오늘 공연한‘길 위의 고양이’는 고양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음악극이다. 감성적인 음악과 그림자극, 인형극이 결합되어 볼거리가 풍성하였다. 학생들은 음악극 속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배우와 함께 율동을 하며 공연을 즐겼다. 배우들의 통통 튀고 실감나는 연기에 학생들은 자연스레 공연에 빠져들었다.
 
이번 공연을 본 2학년 김○○ 학생은 “공연 중에 비눗방울이 날아다니는 것과 그림자극이 재미있었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공연에 참여하는 것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당교사 오○○ 교사는 “농어촌 학교 학생들은 도시에 사는 학생들에 비해 연극이나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 경험을 할 기회가 부족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공연을 학교에서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이 주어지면 좋겠다.”고 전했다.
 

[북일초]   감성적인 음악극 ‘길 위의 고양이’ 이야기에 빠져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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