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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도 함께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이 배가 되는 동화올림픽(동화초등학교)
작성자 : 김강현 작성일 : 2022-05-09 AM 09:02:31 조회수 : 37
◉ 100회 어린이날, 50회 어버이날 맞아 3년 만에 모두가 함께한 봄운동회 열려 ◉
전남 장성 동화초등학교는 100회 어린이날, 50회 어버이날을 맞아 5월 4일(수) 학부모까지 포함하여 전구성원이 함께하며 행복을 나누는 ‘동화올림픽’행사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지난 2년 동안은 학생과 교직원들만 참여했었는데 올해는 3년 만에 모든 학부모들도 함께하는 성대한 봄운동회가 열렸다. 모두가 함께하는 행사를 축하하듯 날씨도 화창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봄운동회는 점프체조를 시작으로 파도타기, 장애물 달리기, 황소씨름, 판 뒤집기, 콩주머니 던지기, 줄다리기, 청백계주 등 다양한 종목으로 이어진 경기에서 중간중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도 철저히 실시해가며 알차게 진행되어 행복이 몇 배가 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장애, 비장애 학생들이 함께한 이번 경기에서 자기팀은 물론 상대팀에게도 박수를 보내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어 고운 꿈과 사랑을 실천하는 감동의 장이 되기도 했다.
오랜만에 동화올림픽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어린 시절 운동회의 추억소환과 함께 경기 진행도 열심히 도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휴식시간에 학부모들의 환호를 시작으로 진행된 행운권 추첨에는 생필품 한 보따리씩이 모든 가정에 고루 배분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회장 송00군은 “오랜만에 부모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큰 잔치를 하는 것 같았고, 경기가 이어질수록 어떤 운동회보다도 알차고 재미있었다. 내팀뿐만 아니라 서로 상대팀을 응원해주고 격려해주자 평소에 달리기를 싫어하던 도움반 친구도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니 기쁨이 몇 배로 커지는 최고의 하루였다.”며 들뜬 소감을 말했다.
선효남 교장은 “늘 고운 꿈을 꾸며 키워가는 우리 동화가족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사랑으로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참여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흐뭇했다. 앞으로도 학교행사에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해서 알차게 운영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격려했다.
-동화초등학교 교직원 기자단-
 

학부모도 함께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이 배가 되는 동화올림픽(동화초등학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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