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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초]알뜰시장 바자회를 통한 몸으로 느끼는 경제교육
작성자 : 오혜령 작성일 : 2019-12-20 PM 02:12:32 조회수 : 414
  장성 서삼초등학교(교장 김현주)는 물건을 아껴 쓰고 재활용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알뜰시장바자회를 열었다.
학생들의 경제교육에 목적으로 두고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는 학교교직원과 학생 및 학부모들이 물건 수집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더 즐겁고 알찬 교육의 장이 되었다.
  학생들이 1년 동안 교육활동에 참여하면서 얻은 상점과 제출한 재활용 물품 금액을 쿠폰으로 획득하고 의류코너, 장난감코너, 문구점, 생활용품코너, 서점, 추억의 뽑기 코너를 자치적으로 운영하였다. 또 백련동편백마을 마을학교공동체에서 소떡소떡, 부침개등의 간식코너를 운영해주시고 학부모들께서는 호떡코너와 핫초코와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카페를 운영해주셔서 더 알찬 활동이 되었다. 장터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으로는 연말에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따뜻한 체험이 될 수 있었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윤00학생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물자와 에너지 낭비를 억제하고 환경보전을 생활화하는 느낌이 들었어요.”라고 이야기했고, 3학년 전0학생은 “제가 가져온 물건이 다른사람에게 다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뿌듯했고 내년에는 더 많은 물건을 아끼고 바꿔쓰는 활동을 하고 싶어요.”라고 각각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 교장은 “학부모와 학생,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참여하여 절약하는 생활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뜻깊은 살아있는 경제교육이 가능해진 것 같고 몸으로 느끼며 경험해본 것을 바탕으로 우리 학생들이 경제활동의 기초를 알고 현명한 소비생활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서삼초]알뜰시장 바자회를 통한 몸으로 느끼는 경제교육 1
[서삼초]알뜰시장 바자회를 통한 몸으로 느끼는 경제교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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