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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에서 세계여행을 해요!
작성자 : 서우연 작성일 : 2019-11-05 PM 08:25:11 조회수 : 199
◉ 대만 Zhiqing 초등학교와 화상통화로 문화 교류 수업 진행
◉ 농어촌 작은 학교 화상수업 사례 공모전 우수작 장관 표창 추천 대상자로 선정
 
□ 삼서초등학교(장성군 삼서면, 교장 김형옥) 5학년 학생들이 교실 속 스크린을 통해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Zhiqing 초등학교 학생들과 화상으로 대화하며 한국과 대만의 대표적인 문화와 학교생활 등을 서로 소개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삼서초 5학년 19명의 학생들은 ‘교실 속 세계여행’이라는 학급 특색을 살려, 다양한 나라와 지역의 교실과 화상으로 연결하여 문화를 교류하는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1학기에는 충남 홍성, 경기도 광명, 인천광역시 등의 국내 교실과 화상으로 연결하여 지역문화를 교류했으며, 2학기에는 다른 나라와 함께 각국의 문화를 영어와 사진자료로 교류하는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
 
□ 11월 5일 화요일 4교시에 1차시동안 진행된 대만과의 화상수업은 삼서초 5학년 학생들의 아리랑 공연과 대만 학생들의 전통 동요 부르기로 시작하였다. 이어서 서로의 대표 문화와 학교생활을 사진자료로 보여주며 영어로 소개하고,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은 몸짓언어를 활용하여 질문하거나 답하기도 했다. 수업에 참여한 5학년 박OO 학생과 김OO 학생은 “대만 학생들도 우리나라 학생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기를 듣고 동질감을 느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서로의 발표 자료를 보며 감탄하고 박수를 치며 많은 교감이 되었다. 다른 나라 교실 친구들과도 어서 만나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 삼서초 5학년 담임 서우연 교사는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의 화상수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여러 국가와 지역의 교실과 문화·정보를 교류하며 더 큰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3년간 5학년 담임 교사로 근무하며 작은 학교 화상수업 활성화에 기여한 서우연 교사는 ‘2019 농어촌 작은 학교 화상수업 사례 공모전 우수작 표창 대상자’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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