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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서초] 대기오염 줄이는 환경보호캠페인에 발 벗고 나서
작성자 : 서우연 작성일 : 2019-09-23 PM 03:06:06 조회수 : 155
◉ 뿌연 하늘을 가르는 간절한 외침, “제발 태우지 마세요. 깨끗한 공기를 마시고 싶어요.”
◉ 모두의 건강을 위협하는 무분별한 소각행위, 이제는 청산해야할 때!
 
□ 삼서초등학교(장성군 삼서면, 교장 김형옥)는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삼서면의 대기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전교생 환경보호캠페인을 실시하고, 환경보호 관련 수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 학년이 관련 교과 시간에 환경보호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공부하고, 학교 주변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에 대해 토의하였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대기환경 보호 문구가 새겨진 피켓을 들고 전교생이 마을을 돌며 구호를 외치고 간식을 나누는 등의 캠페인을 수시로 실시해오고 있다.
 
□ 이를 지켜보던 마을주민 김모씨는 “우리도 주변에서 쓰레기나 잔디 부산물을 태우는 연기 냄새로 일상 생활하는 데 많은 불편함을 겪고 실제로 아픈 사람도 있었는데, 학교에서 이렇게 학생들이 나서서 캠페인을 하는 모습을 보니 어른으로서 느끼는 바가 많다.”며 아이들과 함께 환경보호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환경보호캠페인에 참여한 5학년 강OO 학생은 “학교에서 환경보호캠페인을 다녀오면 확실히 연기 냄새가 덜하다가, 요 며칠 동안에는 마치 안개가 자욱하게 낀 것처럼 연기가 독해서 숨을 쉴 수가 없었는데, 또 우리들이 수시로 캠페인을 다녀야할 것 같다. 가을바람이 시원하고 좋을 이때에 제발 이제는 밖에서 매캐한 연기가 그만 들어오면 좋겠다.”며 캠페인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바람을 전했다.
 
□ 6학년 담임교사 임OO은 “환경보호캠페인 이후에는 조금 뜸하다가 최근 학교 주변에서 무분별한 소각이 반복되어 우리 모두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는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학생들과 토의하고, 그 방안 중 하나로 고학년 학생들은 잔디쓰레기처리에 대하여 장성 군수님께 편지쓰기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물론 마을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무분별한 소각활동이 이제는 청산되어야 할 것임을 거듭 강조했다.

[삼서초] 대기오염 줄이는 환경보호캠페인에 발 벗고 나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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