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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초]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꽃과 꿈을 드려요!
작성자 : 동화초등학교 작성일 : 2019-04-24 AM 10:29:09 조회수 : 145
◉ 엄마가 나눠주는 ‘장미꽃’ 좋아요!
◉ 독서 우체통을 함께 칠해요!
 
▢ 전라남도 장성군 동화초등학교(교장 박헌주)는 4월 22일~26일까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한 독서 주간을 정하여 전교생 5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행사를 가졌다.
 
▢ 이 행사는 동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마을학교가 주축이 되어 준비하였다. 특히 이 행사는 매년 이루어지는 정기적인 성격을 지닌 행사로서 학부모님의 독서 교육에 대한 열정을 알 수 있는 행사이다.
 
▢ 학부모님께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여 4월 22일부터 일주일 동안 급식실 가는 ‘이야기 보따리 길’에 그림책을 낱장으로 전시하여 책에 대한 흥미를 끌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도서관에 권장하는 책 속에 좋은 글귀를 써 놓은 쪽지를 숨기고 찾는 활동을 실시하여 깜짝 선물을 주기도 하였다.
 
▢ 4월 23일은 본교 도서관에서 세계 책의 날 유래 및 저작권에 대한 유래 및 의미를 안내하고 쉽고 재미있는 그림책 영상을 마치 영화관에서 보는 것처럼 팝콘을 보면서 이야기를 즐겼다.
 
▢ 게다가 아이들이 도서관에 입장할 때는 세계 책의 날 유래와 관련하여 아이들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주면서 책을 많이 읽도록 독려하였다. 아이들은 부모님이 장미꽃을 나눠주는 것에 매우 기뻐하였고, 학부모님도 ‘책 많이 읽으렴.’과 같이 책읽기를 권하는 말씀을 해주셨다.
 
▢ 본교 6학년 박○○ 학생은 “도서관에 일찍 나와 책을 읽고 깜짝 쪽지를 찾고 선물을 교환하였는데 기분이 좋았다. 책읽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깜짝 이벤트도 기분이 좋았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지 않는 편인데 이번을 계기로 책 읽는 시간을 늘려보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말하였다.
 
▢ 우○○ 학부모는 “우리 아이를 이 학교에 보내고 학부모회 임원으로서 치루는 첫 학부모회 주관 행사였다. 준비하는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준비하는데 마냥 즐거웠다. 2019학년도에도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지식이 풍부해지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말했다.
 
▢ 박헌주 교장은 ‘책은 가장 조용하고 변함없는 벗이다. 책은 가장 쉽게 다가갈 수 있고 가장 현명한 상담자이자, 가장 인내심 있는 교사이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독서는 나와 가깝고 나에게 큰 도움을 주고 값이 싸면서도 오랫동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독서에 대한 흥미를 일으키고 즐거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주신 학부모회의 열정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런 학부모님의 열정이 행복 동화나라를 만드는 원동력임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동화초등학교 기자 주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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