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통합검색

학교소식

  • 홈 > 기관소개 > 학교안내 > 학교소식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가 게시되어 있거나 상업적 광고, 개인단체의 홍보, 타인 비방, 장난성 글 등 본 사이트 운영취지와 무관한 내용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꿈 심고, 나무 심고 (서삼초)
작성자 : 손인표 작성일 : 2019-04-03 PM 02:00:17 조회수 : 123
서삼초등학교(교장 김현주)는 지난 4월 3일(수) 축령산 일대에서 보람찬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장성 편백꿈마을학교와 함께 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두 번째가 된 행사로, 작년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인성교육 실천 주간과 연계하여 이루어진 이 행사는 정성스럽게 씨앗을 심고 가꾸면서 작은 생명도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작년에 나무를 심지 못한 1학년 친구들은 작은 나무를 축령산 길가에 심는 시간을 가졌다.
 
산을 올라 작년에 심은 나무들을 보고 학생들은 자신들의 이름이 달린 나무를 찾아 살펴보았다. 행사에 참여한 3학년 전영 학생은 “작년에 제 키보다 작은 나무가 저보다 훨씬 커진 것이 너무 기분이 좋아요.”하고 하며 자신의 나무가 자란 것에 대해 기쁨을 표현했다.

작은 비닐하우스에서 학생들은 편백나무 씨앗과 메리골드 씨앗을 심는 활동을 했다.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메리골드의 꽃말을 생각하며 학생들은 서툰 손으로 행복의 씨앗을 심었다. 자신의 나무가 생겨 기쁜 1학년 친구들은 선배들의 도움을 통해 자신들의 나무를 심는 활동을 했다.
 
행사가 끝난 후 편백꿈마을학교 관계자는 “식목일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소중한 생명을 가꾸고 나무가 자라나는 것에 기쁨을 느끼면서 올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렇게 어린 친구들이 축령산을 생각하며 자신의 나무를 가꾸는 활동이 오래 지속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내꿈 심고, 나무 심고 (서삼초) 1
내꿈 심고, 나무 심고 (서삼초) 2
목록 답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