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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초] 학교장터를 열다
작성자 : 김송희 작성일 : 2018-12-21 PM 03:54:46 조회수 : 280
서삼초등학교(교장 최경주)는 12월 21일 서삼초 강당에서 경제체험(알뜰장터)을 했다. 이 행사는 1년 동안 교내 대회 수상과 모범 행동으로 받은 알뜰 쿠폰, 그리고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요긴하게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물건을 기부하고 받은 알뜰 쿠폰을 사용하는 날이다. 교실에서만 배우는 경제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이 모은 쿠폰을 모의 화폐로 제공하여 더욱 유의미하게 진행됐다.
 
학생들에게 아나바다의 의미를 알게 하고 나눔과 배려의 마음을 기르도록 하기 위하여 주요교육활동에 대해 학생 생활지도의 일환으로 그린 쿠폰을 적립해 주었다. 적립된 쿠폰을 모의 화폐로 바꿔 누적된 점수만큼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물건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이날 판매된 물품은 학생들의 선호도를 조사하여 구입하고자 희망하는 물품을 학교에서 구입하여 제공하고, 그 외에도 학생과 교직원이 집에서 가져온 기부 물품을 판매하여 나눔과 배려, 절약습관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한아름 알뜰장터는 옷, 신발, 학용품, 책 등 10여개의 가게로 구성되었고, 학부모님들도 먹거리 장터를 열어 학생· 학부모 ·지역민 등의 손님을 맞이하여 물건을 판매했다.
 
알뜰장터를 마친 3학년 박○○ 학생은 “열심히 공부해서 받은 쿠폰으로 물건도 사고 기부를 통해 좋은 일도 하고 먹거리 장터에서 어머니들이 만들어주신 음식도 맛있었다. 내년에도 쿠폰을 많이 받아 갖고 싶은 물건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알뜰장터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를 하였으며,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은 전교 다모임을 거쳐 어려운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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