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통합검색

학교소식

  • 홈 > 기관소개 > 학교안내 > 학교소식
  • 화면 크게
  • 화면 작게
  • 인쇄하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새창열림
  • 트위터로 공유하기
  • 게시판에 글쓰기를 하는 경우, 본문 또는 첨부파일내에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성명, 연락처 등)가 포함되어 게시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개인정보를 포함하여 게시하는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특히 타인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개인정보가 게시되어 있거나 상업적 광고, 개인단체의 홍보, 타인 비방, 장난성 글 등 본 사이트 운영취지와 무관한 내용은 사전 동의 없이 삭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 세계여행
작성자 : 삼서초등학교 작성일 : 2018-11-15 AM 09:11:28 조회수 : 379
□ 삼서초등학교(장성군 삼서면, 교장 박석규) 5학년 학생들은 11월 14일 수요일 하루 종일 다양한 국가는 물론 국내 다른 지역의 교실들과 화상으로 만나 문화를 교류하는 전 세계적인 행사인 「2018 Skype-a-Thon」에 참여하여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 「Skype-a-Thon」은 마라톤처럼 Skype라는 화상통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교사들이 협업을 통해 릴레이로 화상수업을 진행하는 세계적인 행사이다. 이번 「2018 Skype-a-Thon」는 2018년 11월 13일 화요일부터 2018년 11월 14일 수요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삼서초 5학년 학생들은 14일 수요일 하루 종일 부산, 완주, 미국, 대구, 말레이시아의 교실과 화상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였다.
 
□ 부산, 대구, 말레이시아의 교실과는 스무고개 형식으로 질문을 하고 얻은 힌트로 사회과부도 등을 활용하여 서로의 지역을 맞추는 활동인 「Mystery Skype」활동을 진행하였다. 완주 학생들과는 ‘몸으로 말해요’와 같이 화면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진행하였으며, 미국 애틀랜타에 파견근무 중인 교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학교의 문화에 대해 배우기도 했다.
 
□ 삼서초 5학년 담임 서우연 교사는 “몇 주 동안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쳐서 매우 기쁘며,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이 외국 교실과의 교류를 정말 재밌어 하는 모습을 보며 이와 같은 수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준비하고 전개하리라 다짐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의 질문에 Yes와 No를 몸짓과 함께 말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다음번에는 더 많은 외국 교실의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 세계여행 1
[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 세계여행 2
[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 세계여행 3
[삼서초] 화상수업으로 교실 속 세계여행 4
목록 답변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