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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서초] 성찰과 나눔의 시간으로 무지개학교 의미 되새겨
작성자 : 김수정 작성일 : 2018-10-26 PM 03:51:37 조회수 : 290
□ 삼서초등학교(장성군 삼서면, 교장 박석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무지개학교 평가를 실시하였다. 삼서초는 2013년 무지개학교로 선정되어 현재 무지개학교 지정 6년차로 학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 19일 무지개학교 중간평가를 위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학교의 여러 교육활동 중에서 교육공동체 모두의 기억에 남는 활동을 선별하여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는 지난 6년간 무지개학교를 운영하면서 얻은 성과와 문제점을 공유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하는 것이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전날인 18일에는 학교의 전교직원이 학교문화와 교육과정 등을 되돌아보았다. 나눔과 성찰 시간에 나온 결과는 향후 학교계획에 반영하여 「따뜻한 가슴으로 모두가 행복한 삼서교육 365」를 실현하는 밑거름으로 활용될 것이다.
 
□ 삼서초 신〇〇 교사는 학부모의 의견을 듣고 “말씀을 들어보니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서로의 생각이 같았다”며 소통의 자리가 중요함을 다시 일깨웠다. 삼서초 4학년 강〇〇 학생은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이 자리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들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소 어른스러운 말을 하여 학부모와 교직원에게 웃음을 주었다.
 
□ 앞으로도 형식적인 소통의 자리에서 벗어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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