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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앙초] ‘친절한 해설로 찾아온 음악회’배경지식 없이도 즐거워요!
작성자 : 장성중앙초등학교 작성일 : 2018-07-18 PM 04:03:37 조회수 : 169
장성중앙초(강대영교장)는 지난 17일 5·6학년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본교 강당(제봉관)에서 전남 스트링콰르텟이 연주하는 음악회를 열었다.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에게 친절한 해설로 찾아온 연주회 덕분에 배경지식 없이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 스트링 콰르텟은 제1바이올린과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로 이루어진 현악 4중주 팀이 미션임파서블 주제곡을 시작으로 학생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애니메이션 음악, 동요, 민요를 친절한 해설과 함께 연주하였다.
악기별 소리 및 연주되는 곡에 대한 해설이 덧붙여져 이해하기 쉽도록 짜여진 공연이었으며, 학생들을 고려한 쉽고 친숙한 연주곡들로 클래식 음악을 자주 접해보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친근감을 주는 연주였다.
 
음악회에 참여한 5학년 김OO 학생은“평소 클래식이라고 하면 지루하다고 생각했는데 악기에 대해 소개해주며 소리도 들려주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의 배경음악도 나와 재미있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고, 또 6학년 박OO 학생은 “스쳐 듣기만 했던 클래식 음악의 곡명도 알게 되고, 실제로 연주하는 모습을 보니 멋지고 신기했다.”고 말했다.
예술교육을 담당하는 오OOO 선생님은“학생들이 늘 컴퓨터로만 감상했던 음악을 직접 듣고, 다양한 현악기의 소리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알게 된 것 같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혀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는 연주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장성중앙초(강대영교장)는 현재 다양한 음악 관련 방과후 교실과 교육복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성중앙드림오케스트라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감수성을 키우고 음악적 소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방학 중에도 전남드림오케스트라 캠프 참여로 합동연주회에 나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할 계획이어서 학생들의 연주 실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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