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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성산초등학교) 평화의 소녀상 아픔을 함께 하고 싶어요
작성자 : 이경아 작성일 : 2018-06-28 PM 01:24:56 조회수 : 136
장성성산초등학교(교장 오광자)는 6월 26일(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을 위해 사랑의 나눔장터를 개최하였다.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는 물건을 기증하여 이웃과 더불어 사용함으로써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위한 모금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나눔 장터가 기획되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8일 ‘성산허들링 학생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자신들이 나눔 장터를 열어 성금을 모았으면 좋겠다는 학생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이다. 나눔 장터를 열기 전 각 가정에 안내장을 보내어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기증 받았고 학생들 스스로도 자신의 물건 중 쓸만한 물건들을 내놓았다. 본교 교직원들도 적극 나서 잘 사용하지 않았지만 아까워서 처리하지 못했던 애장품들 외 취미활동을 통한 손수 만든 비누, 비즈ㆍ퀼트공예품, 직접 내린 더치 커피 등을 물품으로 기증하여 더욱 풍성한 장터를 운영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께서는 직접 떡볶이를 만들어 판매하여 성금모금에 동참하였다. 교직원들은 서로 집에서 가져온 애장품들을 보며 그 물건을 갖게 된 사연도 나누는 등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나눔 장터에 참가한 4학년 김○○학생은 “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말하였다. 장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장성 평화의 소녀상’건립 추진기관에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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