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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초] 장성 동화초교, 생각열기 독서·토론·글쓰기 대장정 시작
작성자 : 동화초등학교 작성일 : 2021-03-31 PM 04:31:36 조회수 : 11
장성 동화초교, 생각열기 독서·토론·글쓰기 대장정 시작
 
◉ 장성공공도서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토론·글쓰기 수업’ 참여
◉ 독서·토론·글쓰기를 통한 올바른 토론 문화 조성에 앞장서
 
 
□ 동화초등학교(장성군 동화면, 교장 선효남)는 31일 장성공공도서관과 함께 주관하는 ‘주제도서와 연계한 다양한 방식의 독서·토론·글쓰기 운영’과 ‘독서·토론의 개념 이해, 주제도서를 바탕으로 한 토론, 논리적 글쓰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표현력과 사고력을 키워주기 위한 첫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을 시작하였다.
 
 
□ 최진아 독서·토론·글쓰기 전문지도교사는 ‘라면을 먹으면’이라는 책을 가지고 동화초등학교 5-6학년 14명과 함께 총 8회에 거쳐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을 갖게 된다. 최교사는 게임과 함께 첫 수업을 시작하면서 아이들로부터 친근감을 자아낸 후, 재미있고 유쾌한 활동들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독서·토론·글쓰기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었다. 특히, 자유롭게 말하기와 발표 및 경청하는 과정을 통해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의 기본을 다졌다. 첫 수업 내내 도서관에서는 기분 좋은 웃음소리와 정겨운 대화 소리가 끊이지 않았으며, 마지막 느낀 점 발표에서는 ‘시간이 금방 흘러가 버렸다.’, ‘다음 독서·토론·글쓰기 시간이 벌써 기대된다’는 등 긍정적인 의견이 많았다.
 
□ 최진아 지도교사는 “독서·토론·글쓰기 수업이라는 것이 결코 어렵거나 힘든 것이 아니며, 다양한 생각을 듣고 말하는 과정에서 표현력과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라는 것을 앞으로 함께 할 동화초 학생들도 느꼈으면 좋겠다”며 이 시간 5-6학년이 보여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에 고마움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동화초등학교 교직원 기자 이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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