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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저자와 만나, 진솔한 얘기 나누다
작성자 : 장성교육지원청 작성일 : 2020-11-26 AM 11:54:00 조회수 : 120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저자와 만나, 진솔한 얘기 나누다』
장성영재교육원,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 실시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최미숙)은 23일(월)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저자인 차승민 선생님(경남 밀성초)를 초빙해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작가와의 만남은 코로나19 상황에 직접 대면보다는 온라인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겠다는 학생 및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줌 원격회의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되었다. 저자의 도서를 읽은 영재교육원 학생 58명이 참여하였고, 구글 설문지를 통해 수합된 비공개 질문을 함께 공유하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차승민 선생님은 리더로서의 덕목인 자기조절 능력을 강조하며, ‘시대는 노력하는 수재, 조직의 협동을 이끄는 리더를 요구하고 있으니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열등감을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긴 호흡으로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고미경 학생(월평초, 초5)은 “온라인에서 ‘작가와의 만남이 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녁시간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듯 편안한 마음으로 선생님의 경험담을 듣고,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라남도장성교육지원청 최미숙 교육장은 “저자와의 만남을 위해 강연장에서 강의를 듣고, 줄 서서 기다려 사인을 받는 것을 옛이야기가 되어 버렸다. 저자와 온라인 상에서도 얼마든지 진솔한 대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니 좋은 강사들을 섭외해 학생들이 사람책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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